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 이웃과 함께하는 알뜰 바자회

작성일 : 2019-04-24 17:05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종훈)에서는 지난 419() 센터 앞마당에서 ‘2019년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과 나눔의 알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인터넷 유명 의류 쇼핑몰에서 300벌 가량 다양한 의류를 후원 받아 진행됐으며, 바자회를 통해 강동구 지역 내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의류를 판매해 지역사회와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번 바자회를 참여했던 한 지역 주민은 요즘 입기에 딱 좋은 예쁜 옷들이 많고 이런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가져갈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또 다른 주민은 옷의 질이 좋아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몇 벌 더 사가야겠어요, 또 수익금이 좋은 일에 사용된다고 하니 전혀 아깝지가 않아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웃주민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바자회가 됐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강동구 지역주민의 자활사업지원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실천하는 데 있어 다양한 자활사업 수행을 통해 지역사회 수급권자 및 복지 대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아울러 종합적인 사회복지 서비스를 실천해 강동구 내의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담당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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