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종합사회복지관, 2019년 아동·청소년 교육지원사업 장학금 전달

작성일 : 2019-06-07 15:04


 

30주년을 맞이한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에서 운영하는 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529일 기아대책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함께하는 2019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에 선정돼 6월 중 강동구 지역의 저소득 가정 청소년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의 학업에 필요한 교육경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교육환경과 지속적인 학업성취의욕을 고취하고자 저소득층 청소년 1400명에게 총 7억 원 규모(1인당 50만 원) 사업비를 기아대책에 후원했으며, 기아대책 에듀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기관별로 사연을 신청 받고 대상자를 선정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학업 및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를 준비하며 꿈을 키우고 있는 6명의 청소년이 선정됐으며, 6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임정백 강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비 부담을 느끼는 청소년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복지관의 4대 비전 중 하나인 주민이 서로 배움과 나눔을 즐기는 마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고 발굴하는 강동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장학금을 지원해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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