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소방서, 저소득층 화재피해 가정에 지원금 긴급구호물품 전달

작성일 : 2019-07-26 11:16


 

강동소방서(서장 강동만)는 지난 24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주민에게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재 피해 주민은 지난 121일 오전 강일동 소재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박모씨다.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의 해당 가구는 전소로 인해 모든 생활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서는 화재 피해 주민 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소방재난본부(강동소방서), 한화손해보험,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위로금, 이불ㆍ주방용품 세트, 필요 물품 등)을 통해 불의의 화재로 생활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에게 시급히 필요한 구호 물품을 전달해 조속히 생활의 안정을 되찾는 데 기여했다.

 

라수찬 현장대응단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인해 실의에 빠져있을 피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구호 물품을 전달해 피해자가 안정된 생활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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