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서, 디지털 마을 알림판 활용한 교통안전 홍보

작성일 : 2020-05-19 22:36 수정일 : 2020-05-19 22:47

강동경찰서는 디지털 마을 알림판을 활용해 교통안전 홍보했다.

 

서울강동경찰서(총경 이을신)518일 디지털 마을 알림판을 활용해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했다.

 

디지털 마을 알림판은 강동구청에서 운영하고 성내동을 중심으로 관공서와 음식점 등에 50대가 설치돼 운영 중에 있으며, 강동구 소식 공익광고를 1080X1920 사이즈의 이미지로 송출하고 있다.

 

강동경찰서는 강동구청과 협의해 디지털 마을 알림판에 교통사고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4가지 요인에 대해 중점단속을 할 것이라는 홍보를 실시했다.

 

4가지 요인행위는 음주운전, 보복·난폭운전, 과속, 이륜차 신호위반·중앙선 침범으로 교통사고를 일으키는 동시에 사망사고와 연관성이 가장 높은 위반이다.

 

강동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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