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응시 독려

작성일 : 2020-05-22 13:57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센터 내 검정고시반에 참여하는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검정고시 응시를 독려하기 위해 떡을 전달했다.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센터 내 검정고시반에 참여하는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검정고시 응시를 독려하기 위해 합격기원 떡을 전달했다.

 

학교에 입학하지 않거나 중도에 학교를 그만 둔 보호관찰 청소년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서관 등에서 공부하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자 대학생 보호관찰위원이 직접 검정고시반을 담당해 수업을 진행했다.

 

검정고시반은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참가자의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자리 간격 조정 등의 조치가 이뤄졌다.

 

아울러 검정고시반에 참석하지 않은 보호관찰 청소년에게도 학업에 소외되지 않도록 서울시, MBC, 에듀윌과 연계하여 검정고시 교재, 온라인 강의를 지원했다.

 

523일 시행되는 2020년 검정고시 제1차 시험은 코로나19로 인해 한 차례 연기됐으며,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전인 지난 1월부터 검정고시 응시를 위한 접수 서류 작성을 도와주어 39명 보호관찰 청소년이 2020년 첫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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