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 생명살림운동 함께 해요

작성일 : 2020-05-22 14:01

새마을운동강동구지회 회장 유재만, 새마을지도자강동구협의회 회장 정인출, 강동구새마을부녀회 회장 한상림, 새마을문고강동구지부 회장 박경란 및 새마을지도자 50여명은 기후 위기와 전면적인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생명살림 국민운동을 양삼(케나프)식재로 시작한다.

 

양삼(케나프)1년생 초본으로 생육기간이 짧고(평균 120) 이산화탄소 분해능력이 일반식물의 5~10배나 된다. 쌍떡잎식물, 무궁화(아욱)과로 무궁화꽃처럼 예쁜 꽃도 피운다.

 

양삼(케나프) 척박한 토양에서도 생육이 가능하며, CO2 흡수량이 소나무보다 최대 9배 가까이 높다.

 

새마을운동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식운동 중 나무심기와 양삼(케나프)심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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