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원 응급의학과 교수, 아시아응급의료학회 웨비나 초청강연

아시아 의사 900여명 동시 접속 코로나19 응급의료서비스 대응방안 논의

작성일 : 2020-06-04 13:26

이경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김기택) 응급의학과 교수가 65()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아시아응급의료학회(이하 AAEMS : Asian Association for Emergency Medical Services) 웨비나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 교수는 이번 국제 웨비나에 한국을 대표해 연자로 초청받았다.

 

아시아응급의료학회(AAEMS)는 아시아 각국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모여 응급의료서비스, 병원전 의료에 대한 국제 학술대회 및 교육 활동을 진행하는 국제 학술 단체이다. AAEMS에서 개최하는 이번 국제 웨비나는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아시아 응급의료서비스 대응방안(Asian Emergency Medical Services (EMS) Response to COVID-19)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경원 교수는 ‘How did Korea flatten the curve?’의 제목으로 우리나라 EMS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성공적인 대응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인 위기상황 속에서 AAEMS 개최 국제 웨비나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62일까지 900명이 넘게 사전 등록이 완료됐다고 AAEMS 사무국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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