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서, 전통시장내 한시적 주차허용구간 공표

작성일 : 2020-07-05 13:55

서울강동경찰서는 강동구 내 전통시장 4곳에 대한 한시적 주차허용구간을 공표했다.

 

서울강동경찰서(총경 이을신)는 강동구 내 전통시장 4곳에 대한 한시적(7~22) 주차허용구간을 공표했다.

 

상시 주차허용된 구간 3(암사시장, 명일시장, 둔촌동역 시장)과 더불어 이번 한시적 주차허용 구간은 626일부터 104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주차허용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강동구청 주차행정과와 강동경찰서 교통안전계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해당 도로, 주변 도로의 교통상황 등을 고려해 총 4곳의 구간을 선정했으며, 해당 구간에 걸게와 플랜카드를 설치해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알 수 있게끔 홍보했다.

 

한시적 주차허용 구간의 자세한 내용은 강동경찰서 홈페이지 공시사항에도 게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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