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보호관찰협의회 김태산 회장, 제2회 범죄예방대상 국민포장 수상

작성일 : 2020-07-05 13:58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김태산 서울동부보호관찰협의회 회장이 지난 1일 제2회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인 김태산 서울동부보호관찰협의회 회장이 지난 1일 법무부에서 주최한 제2회 범죄예방대상 시상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1992년 법무부 범죄예방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원호와 처우프로그램지원, 청소년 멘토링을 통해 지역사회의 준법풍토 조성에 크게 기여해 국민포장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지역사회 불우이웃,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게 매년 식료품, 연탁, 김장김치, 명절선물, 장학금 등을 지원하였고 그 공로로 2014년 봉사부문 송파구민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표창을 받아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 회장은 앞으로 더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지역사회 및 범죄예방을 노력하겠으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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