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서, ‘너와나의 안전고리’를 활용한 교통안전 홍보

작성일 : 2020-07-07 07:04

서울강동경찰서는 ‘너와나의 안전고리’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활용한 교통안전 홍보용 전단지를 제작해 배부했다.

 

서울강동경찰서(총경 이을신)너와나의 안전고리’(이하 안전고리)라는 캐치프레이즈를 활용한 교통안전 홍보용 전단지를 제작해 배부했다.

 

자전거, 오토바이, 전동킥보드는 자동차와는 달리 사고 시 운전자가 치명적 부상을 입거나 사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물을 제작했다.

 

안전고리는 자전거, 오토바이, 전동킥보드 손잡이에 걸 수 있도록 제작됐고, 운전자가 운전 시 어기기 쉬운 도로교통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특히 전동킥보드의 경우 차로 인식하지 못하고 음주운전, 안전모 미착용, 무면허 운전 등이 이루어지는 실정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설명과 처벌규정에 대해 명시했다.

 

서울강동경찰서는 앞으로도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오토바이,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과 더불어 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무단횡단 금지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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