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서, 장마철 지속적인 교통안전활동 실시

작성일 : 2020-08-06 14:48

서울강동경찰서는 계속되는 장마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교통안전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강동경찰서(총경 이을신)는 계속되는 장마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교통안전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장마가 관측 이래 최장기간 동안 이어지면서 도로 노면 패임(포트홀), 침수 등 발생으로 교통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노면이 패이는 현상인 포트홀은 바퀴가 작은 이륜차, 자전거가 지나갈 경우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에 빠른 발견과 조치가 필요하다.

 

이에 서울강동경찰서는 침수지역, 한강과 연결된 수문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순찰을 강화해 침수예방과 더불어 포트홀 안전조치를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더불어 집중호우 시 저지대 지역(올림픽대교 남단, 서하남IC입구사거리)의 교통통제와 배수로 확보를 통해 빠른 교통소통 회복을 수행했다.

 

서울강동경찰서는 앞으로 장마가 약 2주가량 더 이어질 것으로 보고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고 계속해서 교통안전을 위한 순찰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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