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소방서, 추석 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작성일 : 2020-09-27 15:56

 

송파소방서(서장 김성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한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슬로건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명절기간 중 생활시설인 주거시설에 대한 화재는 평소 대비 7.6% 증가했다. 화재 원인은 음식물 조리 등이 20.2%로 평소보다 6.7% 높다. 인명피해도 더 많이 나오는 것으로 분석됐다.

 

소방서는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슬로건 시민 홍보를 위해 관내 민원TV 영상 송출과 언론사,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비대면 소방홍보 활동 중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에 화재를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경보음을 울리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초기 화재에 사용되는 소화기를 말한다.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201725일부터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소방서는 29일까지 관내 전광판ㆍ언론매체 등을 이용해 고향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집중 홍보했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