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나눔봉사활동 펼쳐

작성일 : 2020-09-28 12:40 수정일 : 2020-09-28 12:43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신옥희)는 지난 922() 송파구 가락시장 내에 위치한 무료배식소 하상바오로의 집을 찾았다. 시설장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한 공동생활 수칙을 교육하고 시설 이용자와 봉사자분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자료와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신옥희 본부장은 일교차가 커지고 개인위생에 만전을 기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물품이 소중히 사용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사회공헌활동에 솔선수범하여 아름다운 동행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 의료 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이다. 성금 기탁 외에도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익의료기관이다.

 

<자료 :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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