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경찰서, 배달대행업체 방문 홍보 실시

작성일 : 2020-10-22 14:12

 

서울강동경찰서(총경 이을신)는 강동구내 배달대행업체에 방문해 교통사고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식당을 직접 이용하기보다는 배달을 통해 식사를 해결하는 가정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이다.

 

따라서 밀려드는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이륜차 배달직원들은 무리한 운전을 하는 등 교통법규 위반으로 교통사고에 많이 노출된 상황이다.

 

서울강동경찰서는 지난 6, 8월에 이륜차 안전을 위한 단속, 계도, 홍보를 이어나가 왔으며, 이번 10월에도 교통안전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강동구 내에 위치한 총 10개의 배달대행업체에 방문해 교통안전 홍보물 전달과 업체 관계자와 면담을 실시해 배달기사의 안전을 당부했다.

 

서울강동경찰서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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