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가나안의집에 후원

작성일 : 2021-02-17 17:55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신옥희)는 지난 9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강동구에 위치한 가나안의집에 방문해 사회공헌물품을 전달했다.

 

신옥희 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실내운동기구 후원이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몸과 마음이 건강할 수 있도록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보건의료봉사를 수행하고 있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성금 기탁 외에도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해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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