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통한 삶의 변화가 자활·자립의 원동력”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 113회 일자리만들기안내마당 프로그램 진행

작성일 : 2017-12-07 10:00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는 참여주민 및 지역주민들에 2001년부터 201711월 현재까지 직무, 소양 교육 프로그램인 일자리만들기자활안내마당행사를 매월 1회씩 진행해 오고 있으며, 해당 교육을 통해 자활근로사업의 근본취지와 필요성을 알리고,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소양교육, 인성교육, 대인관계 스킬 및 서비스 교육과 아울러 민간자격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매회 마다 전문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해 왔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전에 가지고 있지 않던 전문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게 됐고, 일자리와 관련해 진로를 결정하지 못해 불안했는데, 교육을 받으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됐고, 취업 방향까지 설정하게 됐다라며 빈곤한 일상과 불안한 일자리, 반복되는 생활에 지쳐 있었으나 자활사업에 참여를 하고, 자활센터에서의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임종훈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강동구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11월 현재 113회 일자리만들기안내마당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더욱 더 알차고 값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주민 및 지역주민들에 좋은 일터를 제공하고 행복한 가정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여 지역주민의 자활·자립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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