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소방서, 천호동 공사장 철근 더미에 깔린 근로자 구조

작성일 : 2018-03-07 14:59

 

강동소방서(서장 권혁민)5일 오전 957분 천호동 공사현장에서 철근 더미에 깔린 40대 근로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공사장 1층 지면에 철근을 적재하기 위해 설치한 지지대가 붕괴되면서 그 아래쪽에서 작업하던 근로자를 덮친 사고였다.

 

사고 접수 즉시 출동한 강동구조대 및 소방대원들은 소형에어백, 동력절단기 등의 구조장비를 활용하여 10여분만에 근로자 1명을 안전하게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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