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사랑과 나눔의 알뜰바자회 성황리 실시

작성일 : 2018-06-08 10:13


 

지난 65()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정백)에서 주최한 2018년 사랑과 나눔의 알뜰바자회가 현대백화점 천호점 인근에서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바자회는 강동구 내 위기긴급가정의 기금마련을 위해서 기획됐으며, 건어물, 의류, 신발, 아동용품 등 후원을 받은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임정백 강동종합사회복지관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물품 구매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 덕분에 이번 바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었다. 이날의 수익금은 긴급한 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정에 전달하겠다. 강동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이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복지 서비스를 진행하겠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바자회의 수입금 사용 계획을 밝혔다.

 

바자회를 총괄 진행한 이동욱 강동종합사회복지관 과장은 무엇보다도 물품 후원을 해 준 후원자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봉사를 해 준 봉사자들 덕분에 바자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후원자와 지역주민의 중간의 역할을 투명하게 수행하는 강동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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