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치매예방 기억다방 캠페인 열어

강동구치매안심센터, 서울시·한독과 공동으로 치매예방캠페인 열어

작성일 : 2018-07-10 21:42


 

강동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송홍기)는 지역주민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위한 기억다방 메모리데이 캠페인을 16일 강동구청 1청사 앞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치매지원센터가 치매안심센터로 전환돼 시행하는 첫 행사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치매조기검진 및 상담서비스,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활동 체험, 센터 이용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는 기억다방(푸드트럭) 운영이 이뤄진다.

 

이번 행사에 처음 운영되는 기억다방(푸드트럭)에서는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이 함께 참여해 손님들께 기억커피(카페라떼), 기억의 오로라(에이드) 등 음료를 직접 건네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기존 치매지원센터가 치매안심센터로 새롭게 바꿔 시행되는 첫 캠페인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앞으로도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예방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 기억다방 관련, 치매에 대한 궁금한 부분, 그리고 도움에 대한 문의, 치매예방 프로그램, 인지재활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강동구치매안심센터(02-489-113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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