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종합사회복지관, ‘지역맞춤환경교육아카데미’ 개강

작성일 : 2018-08-01 10:51


 

마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송파구 거주 양육맘들을 대상으로 여성친화형 맞춤 사회적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성과정 중 첫 번째로 지역맞춤환경교육아카데미 프로그램이 7월부터 개강했다.

 

이번 사업은 송파구청지원(2018년 여성기금공모사업 당선)으로 진행되며, 환경에 관심있는 양육맘들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새활용, 재활용의 재탄생) 컨설팅 이수 후 과자봉지 생활소품방 운영을 매개로 한 마을특화 과자봉지엄마선생님으로 양성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위해 기획됐다.

 

지역맞춤 환경교육 아카데미는 마을특화 과자봉지 엄마선생님 활동을 위한 기본적인 환경지식 습득을 위한 강좌로서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느끼며 자원순환 및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며 환경보호실천을 위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한다.

 

프로그램 첫 개강식(1회차 교육)에 참여한 김모(38) 어머님은 평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듣기만 하다 전문적으로 환경보호 실천방법에 대해 배우니 향후 마봉달 엄마선생님으로의 활동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져 앞으로도 환경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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