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 폭염 속 에너지위기에 대처하기

지역아동센터과 여름철 에너지 효율적 사용방법 및 절약방법 나누기

작성일 : 2018-08-07 10:37 수정일 : 2018-08-07 10:39


 

낮 최고 기온이 40도가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에너지절약 대책 마련에 정부는 비상에 걸렸다.

 

가마솥더위로 전력수요가 많아지는 시점에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의장 박혁수)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전력위기의 원인을 진단해보고 전기공급에 차질을 빚는 에너지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기제품의 절전모드 사용으로 에너지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전기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대기전력 차단하기(플러그를 뽑기나 멀티탭 사용하기)를 비롯해, 냉장고 문 자주 여닫지않기, 안쓰는 조명은 끄기 등 효율적인 점등과 소등에 대한 정보도 함께 나누었다.

 

선풍기, 컴퓨터 등 전기제품의 대기전력을 직접 측정해봄으로써 사용하지 않고도 세어나가는 전기가 얼마나 많은지도 함께 알아보며 전기의 소중함과 절약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에너지절약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 에너지위기 극복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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