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춘곤증 물리치는 홈트레이닝

작성일 : 2019-04-09 11:34

 

코끝에 와 닿는 공기에 따뜻함이 느껴지는 완연한 봄이다. 겨우내 움츠려 있던 초목에도 생기가 돈다. 그런데 왜인지 사람들은 나른하고, 졸리고, 피곤하다고 말한다. 바로 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춘곤증때문이다. 간단하게 몸을 움직이는 동작으로 노곤함과 졸음, 피곤함 등을 쫓아내 보자!

 

 

 

 

<자료: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소식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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