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김강일 교수

EBS 1TV 명의, ‘인공관절 수술, 늦출 순 없을까? 퇴행성 관절염’ 편 출연

작성일 : 2020-01-10 19:52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김강일 교수가 110() 950분부터 방송되는 EBS 1TV 명의 인공관절 수술, 늦출 순 없을까? 퇴행성 관절염편에 출연한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근육과 인대 수축 현상으로 무릎 관절통을 호소하는 고령 환자들이 늘고 있다. 한국 성인의 하루 평균 걸음은 6000. 무릎이 매일 6000번을 움직이며 체중을 부담한다는 의미다. 나이를 먹을수록 우리 몸의 무릎은 한계에 다다른다. 해마다 닳는 무릎 연골은 언젠가는 걷지 못하는 고통으로 이어진다.

 

최근 5년 사이 퇴행성 무릎 관절염 환자 수는 13% 증가했다. 삶의 질을 급격하게 떨어트리는 퇴행성 무릎 관절염은 피할 수 없는 노화과정 중 하나이다. 중년 이후 체중이 불어나 비만이나 과체중이 되면 무릎의 수명도 급속도로 줄어든다. 약물과 주사, 물리치료 등으로 치료를 받아도 무릎 통증은 재발하기 십상이다.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친 뒤에 수술을 진행하면 그만큼 수술의 어려움도 커진다. 인공관절에도 수명이 있기 때문이다. 무릎 인공관절은 언제, 어떤 경우에 해야 하는 것일까?

 

EBS 1TV ‘명의’ ‘퇴행성 무릎 관절염편에서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김강일 교수와 함께 그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본다.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김강일 교수>

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교수

현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협진진료처장

현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

현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

현 대한슬관절학회 영문학회지 부편집장

현 대한골절학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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