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극복, 검진으로 건강상태 체크부터

작성일 : 2020-02-05 22:33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A형 독감 등 감염병으로 전 세계가 비상인 가운데 개인의 철저한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시되고 있다.

 

특히 노약자는 물론 심혈관계질환, 당뇨병,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을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자의 경우 건강한 사람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감염병에 노출되기 쉽다.

 

NK세포 검사 및 건강검진을 통해 나의 건강상태를 진단해보고,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질환이 발견된다면 적극적으로 치료 관리하여 스스로의 건강을 챙겨야 한다.

 

아울러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개인위생과 함께 균형잡힌 영양소 섭취, 적절한 운동, 충분한 수면, 적정 체온 유지 등에 힘써야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건강증진의원 김지연 과장은 추운 겨울철 주로 실내에서 생활해 적은 활동량으로 지냈을 경우 면연력이 떨어진 상태가 지속되어 각종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에 예방접종, 개인위생 등 철저한 건강관리 및 건강검진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전문기관으로 전국 16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일반검진, 국가암검진을 비롯한 종합건강검진, 맞춤형건강검진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각종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예방접종은 물론 건강생활실천상담실을 운영해 영양관리, 운동, 금연, 절주, 비만예방, 스트레스 관리 등 생활 속 면역력 강화를 위한 건강생활습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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