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원, 제22기 강동문화대학 개강

작성일 : 2018-10-12 15:43 수정일 : 2018-10-12 15:44


 

강동문화원 (원장 양재곤)1010일 강동구민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제22기 강동문화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내빈으로 이정훈 강동구청장을 비롯하여 문화원 임원진 및 문화대학 각 기수별 회장단 등이 참석해 제22기 강동문화대학 수강생 70여 명을 축하해주었다.

 

이날 양재곤 강동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배움만큼 좋은 것이 없다라고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세상은 아는만큼 보이는 것이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좋은 강의를 많이 듣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와 혜안을 가져야 한다라고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개강식에 이어 첫 강의는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의 논어에게 길을 묻다란 주제로,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인문학의 힘과 변혁의 시대를 이끄는 변화정신에 대하여 강의를 진행하여 강동문화대학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강동문화원의 대표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인 제22기 강동문화대학은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를 비롯하여 강창희 트러스톤연금교육포럼 대표, 조현영 피아니스트, 용혜원 시인, 윤설미 탈북방송인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0명의 강사진과 함께 진행된다.

 

, 문화 강좌와 함께 강원도 춘천으로 떠나는 문화유적답사, 미술관견학 등이 있어 수강생들은 앞으로 3개월간 문화의 향기에 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