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문화원 무료 인문학 특강

‘체질을 알면 인생이 아름답다’

작성일 : 2019-04-17 18:28


 

송파문화원(직무대행 김기범)은 지난 416() 오후3시에 2019년 인문학특강을 실시했다. 현대인들의 최대 관심사인 건강과 관련해 체질에 대한 궁금증을 구민들에게 해결해 주고자 장석근 체질건강연구소 소장이신 장석근 박사를 초빙해 체질을 알면 인생이 아름답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100여명에 가까운 분들이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강의에 참석했다. 우리는 체질에 따라 몸의 생김새와 기질, 성격 등이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체질을 알면 나에게 어떤 음식이 도움이 되고, 어떤 직업을 가져야하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좋은 판단과 결정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사상체질학에서는 인간의 몸을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구분을 하는데 체질에 따라 독특한 성격과 체형과 기질이 나타난다고 한다. 그리고 남녀가 만나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뤄 살면서 성격과 기질의 차이로 인한 잦은 다툼으로 가정의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은데, 서로의 체질을 알면 그동안 다른 성격과 기질로 인한 차이를 서로 이해하고 배려함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체질을 알기 위해서는 아무 한의원에 가지 말고 반드시 체질전문 한의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고 한다. 내가 어떤 체질을 갖고 있는지 아는 것이 앞으로의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더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이번 기회에 체질검사를 통해 나의 체질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송파문화원은 앞으로도 좋은 강의를 계속 개최할 예정이며 다음 강의는 521() 오후3시에 김민서 강사를 모시고 화폐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니 많은 구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송파문화원 02-414-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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