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강동문화원 ‘고전으로 만나는 인문학’

작성일 : 2019-05-28 20:12 수정일 : 2019-05-28 20:19


 

강동문화원(원장 양재곤)의 새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인 고전으로 만나는 인문학교육생 30명이 지난 527일 충남 논산시 일대로 문화답사를 다녀왔다.

 

현장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문화답사는 충남 논산시의 대표적 문화유적지인 미내다리와 노강서원, 명재고택, 관촉사, 돈암서원 등 14곳 코스를 고전으로 만나는 인문학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박희 문학박사의 해설과 함께 돌아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비바람이 몰아치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논산시 여러 문화유적지들을 돌아본 뒤 문화 답사 참 의미를 되새기며, 새로운 문화와 여가활동의 기회를 준 강동문화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그동안 강동문화원에서는 2016년부터 꾸준히 어르신 대상 전통예절과 우리문화에 대한 교육과정을 진행해 왔으며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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