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원, 제24기 강동문화대학 개강

작성일 : 2019-09-20 11:06

 

강동문화원 (원장 양재곤)918일 강동구민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제24기 강동문화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내빈으로 이정훈 강동구청장과 임인택 강동구의회의장, 심재권 국회의원, 이재영 자유한국당 강동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문화원 임원진 및 문화대학 각 기수별 회장단 등이 참석해 제24기 강동문화대학 수강생 100명을 축하해 주었다.

 

이날 양재곤 강동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배움만큼 좋은 것이 없다라고 옛 성현들의 말을 인용하며, “이세상은 아는 것만큼 눈에 보이는 것이다라고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개강식에 이어 첫 강의는 유지연 뮤직포레스트 대표의 음악과 사람이란 주제로,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 3중주 연주를 진행하며 수강생들이 평소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클래식 음악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강동문화원의 대표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인 제24기 강동문화대학은 유지연 대표를 비롯해 이만수 전 프로야구감독, 정끝별 이화여대 교수, 김용택 시인, 신병주 건국대 교수, 서상일 금곡서당 훈장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2명의 강사진과 함께 진행된다.

 

, 문화 강좌와 함께 문화답사, 미술관 견학 등이 있어 수강생들은 앞으로 3개월간 문화의 향기에 취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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