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문화원, 2019 테마역사기행 캘리에 담다 전시

작성일 : 2019-12-27 11:41


 

송파문화원(원장 정병구)1223() 부터 2020111()까지 송파문화원 로비에서 캘리그라피 작품을 전시중이다. 이번 전시회는 송파문화원이 2009년부터 201912월까지 123차에 걸친 테마역사기행 사진 중 2019년 테마역사기행에 수강생으로 참여한 전윤숙 캘리그라피 강사의 탐방장소 캘리그림 과 사진을 ‘2019 테마역사기행 캘리에 담다라는 주제로 로비에 작품을 전시하는 것이다.

 

송파문화원 테마역사기행은 현지 전문해설사와 함께 전국에 있는 역사, 문화 유적지를 탐방하며 과거를 통해 조상의 지혜와 슬기를 배우고,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는데 의의를 둔다.

 

단순히 보고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보고 느끼고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깊이 있는 역사에 대한 인식을 갖고자 한다.

 

2019년에는 안성, 평택, 보은, 온양, 화순, 속초, 홍천, 익산, 김해, 영동, 서천, 용인 등 12곳을 다니며,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긍심을 갖게 됐다.

 

3개월에 15만 원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 앞에서 출발하며, 점심식사, 생수, 버스, 여행자보험, 입장료, 해설사비, 자료집을 제공하고 있다.

 

정병구 송파문화원장은 “2020년에도 전국에 있는 많은 역사 유적지를 탐방할 수 있는 기회를 구민들에게 제공해 구민들이 역사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꾸준한 프로그램 개발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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