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강동문화재단 이제훈 대표이사, 코로나19 극복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작성일 : 2020-07-28 18:41 수정일 : 2020-07-28 19:17

강동문화재단 이제훈 대표이사는 23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재단법인 강동문화재단 이제훈 대표이사는 23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힘내서 버티자는 의미로 외교부가 지난 3월부터 지구촌 대응을 이끌어 내고자 시작한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이가 코로나19 응원 메시지를 적은 피켓을 들고 촬영 후 이를 SNS에 업로드 하면서 캠페인을 이어갈 3명을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이 대표이사는 한국체육산업개발() 김사엽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대표이사는 다같이 코로나19를 극복하여 명품 문화도시 강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이사는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한국산업안전(KISCO)박영수 대표이사, 김은주 작가, 피앤원스 이현 대표를 지목했다.

 

강동문화재단은 강동구(구청장 이정훈)에서 직영해 온 강동아트센터와 구립도서관 5개소를 통합해 출범한 재단법인이다.

 

이 대표이사의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강동문화재단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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