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원 제20기 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정서함양과 자기계발을 위해 떠나는 명품 인문학 강좌

작성일 : 2017-09-18 11:35 수정일 : 2017-09-18 19:15 작성자 : 동부신문 (dongbunews@naver.com)

 

강동문화원(원장 양재곤)이 제20기 문화대학 개강을 맞아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양한 강좌와 유적답사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강동문화대학은 지난 19기까지 많은 문화생을 배출했다. 강동문화대학은 그동안 문화적 공감과 예술적 안목을 높여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20기 강동문화대학은 1011(수요일) 1330분 강동구민회관 소회의실에서 개강식을 갖는다. 강창희 트러스톤연금교육포럼 대표 인생 100세 시대, 생애설계와 자산관리강의를 시작으로, 공문선 커뮤니케이션클리닉 원장 통쾌한 대화법’, 대륙아주 남영찬 대표변호사 인문학적 관점에서 본 법과 재판’, 김영식 인문학자 망우리 사잇길에서 읽는 인문학’, G샘병원 암센터 김태식 소장 암은 과연 정복되는가?’, 유안진 서울대 명예교수 삶속의 시, 시 속의 삶’, 홍수선 전 MBC 논설위원 언론의 이해’, 양영훈 여행작가협회 이사 내 인생 최고의 여행 만들기’, 정은상 맥아더스쿨 교장 인생이모작’, 용혜원 시인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자등 총 10강좌가 매주 수요일 14시부터 2시간 동안 펼쳐진다.

 

또한 수강생들에게 예술작품에 대한 안목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10월과 11월에는 평창 문화유적답사와 미술관견학이 있어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총 12강좌가 진행되는 강동문화대학의 수강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선착순 70명을 1010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받을 예정이다.

 

수강료는 교재비 포함 강동문화원 회원 7만 원(비회원 10만 원)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강동문화원(02-488-0386)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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