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문화원, 어린이날 전통문화 체험의 장 운영

작성일 : 2018-05-10 16:54

 

송파문화원(원장 김원섭)은 제 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서울놀이마당에서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문화 체험의 장을 운영했다.

 

잊혀져가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관리, 보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송파문화봉사단에서 한기자 부단장을 포함한 15명의 봉사단 회원들이 전래놀이팀, 수공예팀, 페이스페인팅팀 등 3개팀으로 구성·부스를 설치해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는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송파문화원은 4월에서 6, 그리고 9월에서 10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놀이마당에서 전통 민속놀이 체험부스를 운영해 어린이, 청소년, 어른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누구나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찾아가는 놀이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5월말에는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10월과 11월에는 구 대표 축제인 한성백제문화제와 낙엽축제 등에도 적극 참여해 구민들에게 전통문화를 더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강동·송파 주민의 대변지 ⓒ 동부신문 & www.dongbu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dongbu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