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문화원 제22기 강동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작성일 : 2018-09-05 16:33 수정일 : 2018-09-05 16:49

 

강동문화원(원장 양재곤)이 제22기 강동문화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양한 강좌와 유적답사를 통해 지역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강동문화대학은 지난 21기까지 130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종합 인문학 강좌로서 주민들의 문화적 공감과 예술적 안목을 높여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강동문화원의 대표적 프로그램이다.

 

22기 강동문화대학은 1010(수요일) 1330분 강동구민회관 소회의실에서 개강식을 갖는다. 최종엽 카이로스경영연구소 대표의 논어에게 길을 묻다강의를 시작으로, 강창희 트러스톤연금교육포럼 대표의 인생 100세 시대 생애설계와 자산관리’, 정수호 성균관 진사의 관혼상제 100100’, 정해은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징비록-아픈 역사에서 교훈을 배우다’, 조현영 아트앤 소울 대표의 클래식한 사람 되기’, 박정미 강동경희대병원 교수의 치매예방 이렇게 합시다’, 김삼중 시인의 감성경영스피치’, 김시열 지중해전쟁사 저자의 서양춘추전국역사에서 배우는 시대통찰과 인생의 지혜’, 윤설미 탈북방송인의 우리의 삶과 행복’, 용혜원 시인의 단 한번뿐인 삶, 멋지게 살자등 총 10강좌가 매주 수요일 14시부터 2시간 동안 펼쳐진다.

 

또한 수강생들에게 예술작품에 대한 안목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10월과 11월에는 춘천 문화답사와 미술관견학이 있어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총 12강좌가 진행되는 강동문화대학의 수강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선착순 80명을 108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받을 예정이다.

 

수강료는 교재비 포함 강동문화원 회원 7만원(비회원 10만원)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강동문화원(02-488-0386)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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