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글, 작가와 함께 즐겁게 쓰다

강동도서관, 최복현 작가의 수필창작 강좌 운영

작성일 : 2018-09-17 20:08


 

강동도서관(관장 김선연)은 도서관대학 사업으로 작가와 함께 나만의 글을 쓰는 프로그램인수필, 함께 쓰다 - 최복현 작가와 함께하는 수필 창작 수업. 1016일부터 1120,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강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운영한다.

 

도서관대학 사업은 서울특별시교육청-서울시 간 교육협력으로 공공도서관 혁신 운영을 위해 추진되는 독서문화진흥사업으로 인문정신문화의 확산과 평생교육의 장이자 열린 대학으로서의 도서관 기능 강화에 목적이 있다.

 

수필, 함께 쓰다 - 최복현 작가와 함께하는 수필 창작 수업. 8월부터 10월초까지 운영되는 수필, 함께 읽다에 이어 창작의 즐거움을 알고 시민의 문학적 감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달인의 글쓰기’, ‘닥치고 써라의 저자인 최복현 작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918() 9시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 및 전화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교육청 강동도서관 정보자료과(02-2225-9831)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연 관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수필 창작 과정을 이해하고 직접 글쓰는 과정속에서 자신을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글쓰는 재미와 즐거움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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