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는 ‘도·토·리’와 함께

강동도서관, ‘도토리(도서관 토요일 리딩클럽)’ 운영

작성일 : 2019-02-19 19:15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강동도서관(관장 김선연)은 어린이들의 발달단계에 맞춘 독서프로그램 도토리(도서관 토요일 리딩클럽)’를 운영한다.

 

도토리는 어린이들의 창의 독서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발달단계에 따라 57, 12학년, 34학년으로 구분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독후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운영기간은 36월까지 각 4차시로, 둘째주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11시까지 진행된다. 모집은 219()부터 서울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http://everlearning.sen.go.kr/)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사항은 강동도서관 어린이실(02-2225-9850)로 문의하면 된다.

 

강동도서관 김선연 관장은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을 자주 방문하는 계기가 돼 도서관 이용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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