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고, ‘공간 혁신의 시작인 홈베이스’ 문화공간 조성

학생·교사·학부모가 직접 사업을 제안하는 학생 중심 참여형 공간

작성일 : 2021-12-01 13:56

선사고는 학생·교사·학부모가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참여형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학교 공간이 미래사회 교육에 대응하는 창의적이고 공동체적 문화 공간을 조성했다.

 

낮은 조도의 따뜻한 조명, 그 아래 편안한 의자들과 테이블을 통해 지친 학교생활에 잠시나마 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기존의 획일적 학교 공간 문제점을 학교 구성원 스스로가 파악하게 하고 그 의견을 반영한 공간을 디자인 및 설계에 반영했다.

 

홈베이스는 24층까지 연결통로에 층을 달리해 각 층 학년별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2층은 놀자(NOLZA)’(맨발로 담소와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 3층은 전시(GALLERY)’(피아노와 전시물이 공존해 음악과 학생들 작품이 일상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공간), 4층은 학습(KNOWLEDGE)’(작은 스터디 룸과 협업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컨셉을 정해 층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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