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조선을 재발견하다

강동도서관, 화요성인문학 강좌 운영

작성일 : 2018-04-12 09:58


 

강동도서관(관장 어영경)은 글로벌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 및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해 화성인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성인(화요성인인문학)3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야간에 열리는 성인 인문학 강좌이다.

 

조선의 재발견2018년 화성인 두 번째 테마로 고려대학교 교양교직부 정창권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된다. 장애인 재상 허조, 야성의 화가 최북, 한양의 물장수 수선 등 조선시대에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의 삶에서 인생의 가치를 읽어내고 세상을 이치를 깨우치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51일에서 65일까지 매주 화요일 19:00~21:00, 강동도서관 음향영상실에서 운영하며, 접수는 510()부터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http://everlearning.sen.go.kr/)에서 수강 신청을 하거나 정보자료과로 전화 (02-2225-9832) 및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강동도서관 어영경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책을 기반으로 깊이 있는 인문학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인문학 독서 기회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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