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비용대체 전략- 적금에서 투자의 시기로 인도, 4차산업, 헬스케어에 주목하라(3)

신선우(shin172@naver.com, 경제교육 강사, 재무컨설턴트, 재무칼럼니스트)

작성일 : 2018-09-09 17:45

 

고물가시대, 근로기간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지금 100세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이것을 간단히 표현하자면 돈을 벌어드리는 기간은 짧아지고 있는데 쓰는 비용은 늘어나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보니 창업을 통해 또는 건물을 매입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 100세 시대를 대비하려 하지만 이러한 방법도 현실상 만만치 않다.

 

뿐만 아니라 자산을 증식하려다 오히려 더 큰 피해를 보는 경우도 허다하다. 은행을 통해 자산을 불리려 하니 저금리의 낮은 이자로 자산을 증식하는 데에는 한계가 보인다. 그렇다보니 적금을 떠나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시기가 온 것이다.

 

투자 방법 중 하나의 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펀드투자를 예를 들 수 있다. 펀드 투자는 자산증식뿐 아니라 노후준비에 까지 용의한 방법 중 하나이다. 이러한 펀드 중 과거 수년 전부터 헬스케어산업, 4차 산업 그리고 나라 중에는 인도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또한 공감투자, 시소투자 그리고 시대의 필요성 등과 접목해 투자를 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먼저 위 3가지 투자대상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앞으로 시대의 변화에 따른 필요성과 공감투자에 해당된다 할 수 있다. 앞으로 10년 뒤, 20년 뒤, 30년 뒤 세상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이것만 생각해 보아도 단기적인 측면이 아닌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보면 4차산업과 헬스케어산업 시장은 앞으로 우리와 가장 밀접하고 뗄 수 없는 산업이다.

 

, 현재 정착된 산업이 아닌 앞으로 정착 될 산업이기 때문에 필요성과 공감도가 올라간다는 것은 결국 수익률과 연동 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 또한 인도라는 나라는 많은 인구수와 넓은 국토를 보유했고, 아직 인구 대다수가 농민이지만 유망한 스타트업의 수와 투자액으로는 선진국과 나란히 하고 있고 현재 인도는 제조업을 넘어 첨단 농업 국가로 성장하는 동시에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다는 점, 향후 성장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보면 투자가치가 큰 나라임이 틀림이 없다.

 

생각해 보면 과거로 돌아가 우량주식을 저가에 살수는 없지만 미래에 그 이상 성장가능한 곳을 발굴해 투자는 할 수 있다. 또한 과거우량주식을 구매해 가격이 올랐다고 그것을 되파는 사람은 적다. , 되팔기 보단 수익을 배당 받는다.

 

그래서 그러한 생각으로 4차산업, 헬스케어산업, 인도 투자는 이러한 관점에서 투자를 해보는 것도 용의할 거란 생각이 든다. 분명 시간이 갈수록 혼돈의 시기가 올 것이다.

 

, 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리긴 더욱 더 힘들고 복잡한 시대가 올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보다 먼저 관심 갖고 시작해야 한다. 근로기간과 소득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빠르게 관심을 갖고 실행해야 할 시기인 것이다. 하지만 많은 펀드의 종류와 목적기간, 목표수익률, 목적자금종류에 따라 적합한 투자 방법과 선택해야 할 상품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전문가와 상의해 투자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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