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 고덕 그라시움 후문 주변 교통민원 재점검

작성일 : 2021-01-29 16:36

진선미 강동구의회 의원(강일, 고덕1·2)이 연일 주민 안전을 위한 현장 의정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지속적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그라시움 아파트 후문 주변(동남로82) 교통민원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민원의 주요 내용으로는 고덕 그라시움 아파트 주변의 비효율적인 신호체계 개선과 주민 안전을 위한 횡단보도의 추가 설치 등이다.

 

이 같은 민원은 그라시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발생한 불편사항과 미비점들로 진 의원은 민원 발생 초부터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고덕주공2단지 주택조합 측에 적극적인 조치를 요청했다. 또한 관계기관인 강동경찰서 측과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규제 심의 문제를 논의하는 등 점진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그간의 민원처리 상황과 3월 예정 중인 교통 안전심의에 대한 정보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개선안의 필요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뤄졌다.

 

진 의원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횡단보도 설치와 효율적인 교통체계 마련으로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환경이 만들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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