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서울강남지부, 자매결연마을서 구슬땀

작성일 : 2021-03-11 06:53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35()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11촌 마을 어르신을 모시고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더불어,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테이블 소독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방역 활동을 펼쳤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신옥희 본부장은 꽃샘추위를 녹이는 훈훈한 경로효친의 마음이 작은 보탬이 돼 기쁘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자매결연 마을에 힘이 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는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지역주민이 건강증진을 위한 동반자로서 도농화합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고, 친환경·고품질 농산물을 제공하는 등 농촌과 협력하기 위해 실시한 범국민운동의 일환이다. 건강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은 이 외에도 성금 기탁과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연계한 보건교육, 사회공헌 건강검진 서비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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