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화 시의원,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기후환경분과 간담회

작성일 : 2021-03-22 09:52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3)은 지난 1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서울시 환경수자원위원회 전문위원실 관계자, 서울시 청년청 관계자,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시민위원 등과 함께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기후환경분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는 청년 스스로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해법을 시도하는 능동적인 시민참여 플랫폼으로서 분과활동을 중심으로 기존 서울시 정책을 모니터링 하거나 새로운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있다.

 

서울시 청년청은 미래 혁신, 청년 자치, 세대 공존을 목표로 청정넷 활동을 포함함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원하는 기구다.

 

송 의원은 그 동안 청정넷의 기후환경분과 소속 시민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서울시 금고 지정 기준에 탈석탄추가 기후위기비상선언 폐기물처리방안 에코마일리지 활용 채식하기 편한 서울 등 기후환경분야 다양한 정책제안들을 수렴, 의정활동에 반영해왔다.

 

·오프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간담회는 송 의원이 발의한 시 금고 지정 기준에 탈석탄을 추가하는 조례 개정과 관련한 시의회 진행상황 공유와 서울시 그린뉴딜 정책의 기후예산제와 그린뉴딜 예산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송 의원은 간담회를 마치며 청년들의 소중한 정책 제안들이 시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제안한 내용들의 진행상황을 공유하는 간담회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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