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참여

작성일 : 2021-06-30 05:12

강동구의회 박희자 행정복지위원장(성내1·2·3)이 지난 25,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1년째 되는 날을 맞아 민주평통 강동구협의회 노용철 회장과 함께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한국전쟁을 끝내고 평화로 나아가자는 목소리를 전 세계적으로 모아가는 국제 캠페인으로, 한국전쟁 발발 70년인 2020년부터 정전협정 체결 70년이 되는 2023년까지 한반도 평화선언에 대한 전 세계 1억 명 서명과 각계 지지 선언을 모으고 연결해 한국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명복을 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남북 대화의 문을 열어달라는 뜻과 마음을 담아 서명운동에 참여하게 됐다.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통해 긴 휴전과 분단 체제를 끝내고 우리 아이들에게 평화로운 세상을 물려주는 길로 나아가는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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