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수상

노동권익센터·강동 E-스튜디오·아이스팩 수거체계 등 혁신행정 인정

작성일 : 2021-07-03 10:52

2021년 7월 2일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강동구(구청장 이정훈)72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상으로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지닌 인물, 기업, 기관 등을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구는 민선7기 출범 이후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슬로건으로 노동 교육 친환경 스마트를 미래경영 키워드로 해 각종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청장 제1호 공약사항으로 설치한 전국 첫 직영 운영의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전국 처음으로 개관한 3D 가상 원격수업 플랫폼 강동 E-스튜디오, ·관 협력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체계 구축 등 어느 지자체보다 발빠르게 사회의 흐름에 맞는 정책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다.

 

특히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구축된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사업은 쓰레기를 줄이고 탄소를 저감하는 친환경 혁신행정으로 환경부, 서울시 등 전국 수많은 기관에서 답사를 오고 있는 우수정책이다. 5회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을 포함해 여러 공모전에서도 수상한 바 있다.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강동구는 대외기관 공모 98개 분야에서 수상하며 702억원의 외부 재원을 확보, 17개의 장관상을 받는 등 역대 최고의 성과를 이뤘다.

 

이번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 지방자치 부문은 강동구를 포함해 종로구, 안양시 3개 기관만 수상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에도 멈추지 않고 한 발 앞선 행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어 의미가 남다르다혁신의 노력을 기울여 미래 행정 경쟁력을 갖춘 강동구를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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