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장마철 대비 하수시설 점검 나서

작성일 : 2021-07-03 11:16

박희자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성내 1·2·3)이 지난달 24, 장마철 대비 성내동 하수시설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은 여름철 장마 및 게릴라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시설 상태를 사전에 점검해 침수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박 위원장은 집중호우 시 배수 불량으로 도로 및 저지대 주택의 침수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점을 우려해 하수관로 및 도로변에 설치된 빗물받이에 오물이 쌓여있는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치며 박 위원장은 주민들이 장마철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파악한 문제점을 관계 부서에 즉시 전달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로 재난재해가 빈번히 발생하는 추세인 만큼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강동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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