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강동구청장, NH농협은행으로부터 선별진료소 격려물품 전달 받아

작성일 : 2021-08-26 18:30 수정일 : 2021-08-26 18:44

8월 26일 오후4시,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구청장 집무실에서 NH농협은행으로부터 선별진료소 격려물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26() 오후 4, 구청장 집무실에서 NH농협은행으로부터 선별진료소 의료진 및 근무자 격려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현재 강동구는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강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암사(암사역사공원 주차장) 고덕(온조대왕문화체육관 옆 노상주차장) 2곳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는 의료진과 근무자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NH농협은행으로부터 격려물품인 햄세트 총 769세트(2,0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격려물품은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인 선별진료소에서 노력하는 의료진과 근무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항상 애쓰는 의료진과 근무자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NH농협은행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의료진과 근무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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