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13명 모집

최종 선발자는 동주민센터·장애인복지관·구립도서관 등에 배치돼 1년 간 근무

작성일 : 2021-12-06 15:53

강동구(구청장 이정훈)9일까지 2022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43, 시간제 22, 복지일자리 48명으로 총 113명이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동주민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피부양자 및 임의계속가입자는 제외), 사업자등록증 및 고유번호증이 있는 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관내 동주민센터, 장애인복지관, 비영리법인 및 단체, 구립도서관 등에 배치돼 행정도우미,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장애인주차구역 홍보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의 사회참여기회 확대 및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를 적극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강동구청 장애인복지과(02-3425-569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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