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운송 종사자에 방역마스크 지원

관내 개인·법인 택시, 전세버스, 화물운송종사자 대상 마스크 및 소독제 지원

작성일 : 2021-04-30 11:01

서울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지원 모습.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주민안전 등을 위해 시민접촉이 많은 관내 택시, 전세버스, 화물운송 종사자에게 마스크를 추가 지원하였다.

 

송파구의 방역물품지원은 2020년도에 택시업 종사자 및 화물운송 종사자를 대상으로 총 3차에 걸쳐 마스크 114,000, 소독제 4,500개를 지원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지속됨으로써 특히 구민의 안전과 시민생활에 밀접한 운수업 종사자의 방역수칙 준수를 촉구하고, 방역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금번에 총118,000매를 추가 지원했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지난 421()에 송파구청에서 개인.법인택시 운전종사자와 전세버스, 용달, 개별화물 총49개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지급되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방역물품 지속 지원은 대중교통에 대한 구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관내 운수업체에 도움이 될 것이며, 운수업체의 방역확산 방지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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