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테니스장 강습 재개 및 ‘소그룹 강좌’ 개설

시설 보수·강좌 신규 개설로 회원들 만족도 증가

작성일 : 2021-06-08 19:35 수정일 : 2021-06-08 19:39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 명일테니스장이 61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테니스 강습을 재개했다. 명일테니스장은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일일 입장에 한해 임시운영 중이었는데, 야외 체육 시설에 대한 운영 지침에 따라 강습을 재개하게 됐다.

 

명일테니스장은 강습 재개에 앞서, 이용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입로 평탄화 작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테니스장을 출입하는 회원과 차량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게 돼 고객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프로그램 다양화를 위해 소그룹(1:3) 강좌를 신규 개설했다. 단체강습의 기존 강좌만 운영하던 때보다, 회원들의 선택권이 그만큼 넓어지게 된 것이다.

 

명일테니스장 관계자는 강습 재개 전, 시설을 보수하고 신규강좌를 개설해 이용 회원들이 만족하며 테니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정확한 자세 교정 및 강도 높은 수업을 원하는 회원의 의견을 수렴해 개설한 소그룹 강좌는 모두 접수 마감될 정도로 회원의 만족도가 높았다. 서울 지역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테니스장인 만큼, 명일테니스장 직원들은 이용 회원들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명일테니스장 운영 강좌 및 등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문의 (02-2045-7870)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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