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동절기 대비 근무자 방한용품 전달

강동구도시관리공단, 주차장 현장에 방한용품 전달하며 응원

작성일 : 2021-11-24 15:09

기상청은 1110일 이번 겨울 첫 눈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서울의 올해 첫 눈은 작년보다 30, 평년에 비해 10일 빠르다고 전했다. 평년보다 빠른 첫 눈에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오미혜)은 지난 1112, 노상주차장 등 공영주차장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응원했다.

 

공영주차장 현장 근무자들은 실내뿐만 아니라 실외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많다. 이에 강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는 동절기 기간 동안 사용할 방한복 ,장갑, 워머, 방한모, 핫팩 등을 지급하며 겨울철 근무자들의 체온유지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단에서 운영하는 노상주차장의 한 근무자는 방한복 구매할 때, 선호하는 디자인까지 조사하고 여러 방한용품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받았다. 올 겨울을 잘 이겨내며 따뜻하게 근무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공영주차장에 대한 문의사항은 공영주차팀(02-478-6147)으로 전화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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