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시설관리공단 전직원 대상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코로나19 4차 대유행 적극 대응, 지역사회 안전망 확보

작성일 : 2021-09-01 18:31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중빈)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과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했다.

 

지난 825일부터 830일 사이에 사회복무요원을 포함한 공단 임직원 155명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해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됐다.

 

공단은 이미 4차례(361) 선제검사를 실시했고 지난 1월에는 무증상 양성자 1명을 선제적으로 발견, 조치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공단 내 전파사례는 ‘0’건이다.

 

아울러 공단은 전직원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독려해 현재까지 58.7%(105)가 접종을 완료했고 1차 접종자까지 포함하면 86%(154)가 백신을 접종하여 전국민 평균 대비(28.5%) 월등히 높은 접종률을 기록했다.

 

박중빈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코로나 확산 방지와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지역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송파구시설관리공단 안전복지부 02-2157-106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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